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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현장] 이규희 전 의원, 송영길 출판기념회 참석… "동지의 진실, 가둘 수 없다"

상균아놀자tv 2026. 2. 2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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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현장] 이규희 전 의원, 송영길 출판기념회 참석… "동지의 진실, 가둘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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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생운동 동지이자, 노동운동 동지인 전 송영길 대표의 옥중 생각 "진실은 가둘 수 없다" 출

상균아놀자tv ai천안뉴스 | 어제 학생운동 동지이자, 노동운동 동지인 전 송영길 대표의 옥중 생각 "진실은 가둘 수 없다" 출판기념회에 정관영 고문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반가운 문진석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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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천안뉴스=김상균 기자] 천안시장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활동 중인 이규희 전 국회의원이 오랜 정치적 동지인 송영길 전 대표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하며 끈끈한 동지애를 과시했다.
​이 전 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을 함께했던 송영길 전 대표의 옥중 저서 『진실은 가둘 수 없다』 출판기념회 다녀온 소회를 상세히 전했다.


​학생·노동운동 동지의 재회… 문진석 의원과도 조우
​이날 행사에는 이규희 전 의원과 함께 정관영 고문이 동행했으며, 현장에서 지역구 의원인 문진석 국회의원과도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이 전 의원은 송 전 대표를 향해 "어제 학생운동 동지이자, 노동운동 동지"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옥중에서 집필된 이번 저서를 통해 시대의 아픔과 진실에 대한 열망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는 평가다.


​"원칙이 승패 갈랐다"… 경선 당시 비화 소개
​특히 이 전 의원은 행사장으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읽은 책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해당 내용에는 지난 대선 경선 당시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후보 간의 결선투표 실시 여부를 둘러싼 긴박한 뒷이야기가 담겨 있다. 사퇴한 후보들의 표를 '무효표'로 처리하느냐 '유효표'로 계산하느냐에 따라 후보 확정 여부가 갈렸던 절체절명의 순간을 기록한 대목이다.
​이 전 의원은 "당대표가 친 이낙연계였다면 큰일 날 뻔했다"는 구절을 인용하며, 당시 송영길 당대표 체제하에서 원칙에 따른 경선 관리가 얼마나 중요했는지를 다시금 상기시켰다.


"제2의 김대중"… 권노갑 고문의 찬사
​행사의 백미는 97세의 정계 원로, 권노갑 상임고문의 축사였다. 권 고문은 송 전 대표를 향해 **"제2의 김대중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 전 의원은 이 장면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규희 전 의원의 이번 행보를 두고, 당내 핵심 인사들과의 유대를 공고히 하는 한편 '원칙과 진실'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천안시장 예비후보로서의 선명성을 부각하려는 의지로 풀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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