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HQ-klxPnxrk?si=dxbScVfWNiwAD32B
[봉사단 일기] 2026년의 시작, '아주 따뜻한 봉사단' 신년회에 다녀왔습니다! (feat. 뜨거운 열기🔥)
안녕하세요!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저는 지난 1월, 새해의 시작과 함께 **'아주 따뜻한 봉사단'**의 2026년 첫 월례모임이자 신년회에 다녀왔습니다. 겨울바람이 꽤 매서운 날이었지만, 모임 장소로 향하는 제 발걸음은 그 어느 때보다 가볍고 설렜는데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기대감 때문이었을까요?
문밖까지 흘러나오는 웃음소리와 열기로 가득했던 그 날의 현장, 저의 시선으로 꾹꾹 눌러 담아 블로그에 기록해 봅니다. 함께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 "함께라서 더 따뜻한 우리", 2026년의 힘찬 출발
약속 장소에 도착해 문을 열자마자 느껴지는 훈훈한 공기에 안경에 김이 서릴 정도였습니다. 단순히 히터 때문만이 아니라, 그 자리를 가득 메운 우리 봉사단 회원님들의 열정 덕분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1월 월례모임은 신년회를 겸하는 자리라 그런지 평소보다 훨씬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빈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식당이 꽉 찼고, 여기저기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시죠?" 하며 서로 안부를 묻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맛있는 음식 냄새와 사람 냄새가 어우러진 이 분위기, 제가 봉사단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서로의 얼굴을 마주 보고 앉아 지난 한 해의 노고를 서로 다독이고, 또 앞으로 다가올 2026년의 봉사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즐거웠습니다. '함께라서 더 따뜻한 우리'라는 슬로건이 단순히 글자가 아니라, 피부로 와닿는 순간들이었죠.
🎤 열정 넘치는 공지사항, 그리고 유쾌한 자신감
식사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날은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2026년의 주요 활동 계획과 중요한 행사 소식들을 공유하는 알찬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날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국가책임교육강화'**와 관련된 저서 출판 소식을 전해주시던 순간이었습니다. 저자님께서 마이크를 잡고 단상에 서셨는데, 그 눈빛에서부터 엄청난 자신감과 열정이 느껴지더군요.
"정말 밤을 새워가며 열심히 썼습니다. 책을 보시고 내용이 마음에 안 드신다면, 제가 10배로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이 한마디에 좌중이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 농담 섞인 말씀이었지만, 그만큼 이번 저서에 얼마나 많은 고민과 진심을 담으셨는지, 그리고 교육 문제 해결에 대해 얼마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계신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10배 환불을 공약하실 만큼의 자신감이라니, 저도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다이어리에 밑줄 쫙! 1월 주요 일정
이날 공유된 일정들은 우리 봉사단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중요한 자리들입니다. 저도 잊지 않으려고 그 자리에서 스마트폰 캘린더를 켜고 바로 메모해 두었답니다. 여러분도 놓치지 마세요!
- 1월 17일 (행사): 공주대학교에서 열리는 행사가 있습니다. 이정문 의원님도 참석하신다고 하니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봉사단의 단합된 힘을 보여줄 기회입니다.
- 1월 24일 (토) 오후 1시: '국가책임교육강화 - 충남형 기본교육수당 확대' 출판기념 북콘서트
- 장소: 공주대학교 천안공과대학 체육관
- 내용: 우리 아이들의 미래, 그리고 교육을 통해 희망의 사다리를 놓는 비전을 공유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
저자님께서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이 세상을 밝히는 힘이 된다"라고 말씀하셨을 때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저도 24일 북콘서트에는 꼭 참석해서 그 비전에 공감하고 응원의 박수를 보태려고 합니다.
🥂 "우리는 하나다!", 심장을 울리는 건배 제의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뭐니 뭐니 해도 다 같이 잔을 부딪치는 건배 제의 시간이겠죠?
모든 회원이 잔을 채우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리더분의 선창에 맞춰 우리는 한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아주 따뜻한 봉사단! 하나, 둘, 셋! 파이팅!" "우리는! 하나다!"
식당이 떠나갈 듯한 우렁찬 함성과 함께 쨍하고 부딪치는 잔 소리가 묘한 카타르시스를 주더군요. 서로 다른 직업, 다른 나이,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지만 '봉사'라는 따뜻한 마음 하나로 뭉쳐 '하나'가 되는 순간. 그 에너지가 정말 대단했습니다. 영상으로 다시 봐도 그때의 그 뜨거움이 전해지는 것 같아 가슴이 뜁니다. 🔥
이 건배 제의 한 번으로 우리는 2026년에도 변함없이, 아니 작년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 뛸 준비를 마쳤습니다.
✨ 2026년, 더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 차가운 겨울바람도 왠지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아마도 신년회에서 받은 긍정적인 에너지와 따뜻한 마음 때문이겠죠?
2026년에도 우리 **'아주 따뜻한 봉사단'**은 이름값 톡톡히 해내려 합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우리 봉사단의 활약, 기대해 주셔도 좋습니다.
저 역시 올 한 해, 봉사단 활동을 통해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나누고, 더 많이 배우는 시간을 만들어가려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의 2026년도 따뜻한 나눔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우리 봉사단, 그리고 여러분 모두 올 한 해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 관련 태그 #아주따뜻한봉사단 #봉사활동 #신년회 #2026년신년회 #천안모임 #봉사단월례회의 #국가책임교육강화 #출판기념회 #북콘서트 #공주대학교천안캠퍼스 #함께라서더따뜻한우리 #봉사단일기 #새해다짐